파일 올린 시간 : 2021년 09월 19일 22시 36분 08초
명절이라 들른 채원이, 다인이 그리고 아윤이~^^
주사위 던지고, 과자 따먹고, 딱지도 치면서 행복하고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주님이 기뻐하는 아이들로 잘 자라도록, 예수님이 웃으실 수 있는 모습으로 잘 자라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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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목포남부교회 담임목사 한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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