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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생일축하 선물과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와 미역 전달했구요~ 가족이 함께 성경 통독하는 황수현이네 가족~ 정말 멋져요 귀여운 강지윤이 영상으로 예배드리고 있는 모습 넘 귀엽고 기특하지 않나요? 우리 민설이 기도하는 모습 보세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지~ 우리 안채원, 다솔 두 형제는 예배도 드리고 엄마랑 함께 하루 읽을 말씀을 다 하지는 못하지만 매일 한장씩이라도 읽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왔어요.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 감사해요~ 이 아이들이 말씀안에서 주님의 귀한 자녀로 쑥쑥 자라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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