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을 몸과 마음으로 배우고 느끼며, 이를 통해 내 마음이 반짝반짝 빛나고, 믿음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기쁨과 감사의 삶을 경험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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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치부 부모님께
이름
주혜경 (jhg7313)
작성일
2012년 02월 25일 10시 33분 27초
조회
129
한 살 더 먹은 만큼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의젓하고
성숙해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작은 두 어깨를 격려해 주고
조금 더 넓고 큰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지혜가 자라고 키가 자랄수록
믿음도 더~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님 기도로 협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