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을 몸과 마음으로 배우고 느끼며, 이를 통해 내 마음이 반짝반짝 빛나고, 믿음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기쁨과 감사의 삶을 경험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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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에 상처되는 말
이름
주혜경 (jhg7313)
작성일
2012년 02월 25일 10시 36분 21초
조회
133
넌 못됐어
얼굴 좀 씻어라! 치마 좀 내리고!
제발 손가락 좀 빨지 마라!
입 다물지 못하겠니!
상화야, 가만있어라.
엄마 아프다고 얘기했지?
네가 하는 행동에 신물이 난다
말 좀 들어! 얌전히 하라고 했지?
엄마는 실망했다.
나쁜 짓을 할 때, 네가 싫다!
창피하지도 않니?
오늘 밤에 아빠 오시면 이를 거야.
엄마가 여러 번 얘기했지?
그런데 아직도 못 알아듣니?
벌써 세번이나 그만두라고 말했지!
내 말 안들리니? 말 좀 들어!
엄마가 동생한테 사탕 나눠주라고 말했잖아! 재원이도 사탕을
좋아하잖니?
왜 그렇게 이해를 못하니?
넌 도무지 빨간색 밖에 모르니?
얘 좀 봐! 어지르지 말라고 했잖아!
마루에 블록이 있구나. 그것들을 치우자!
이 울보야! 엄살부리지마!
... 라고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