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이는 말
참 착하기도 하지!
깨끗이 씻으면 얼마나 예뻐 보이겠니?
지원아, 쉿! 조용한 목소리로 말할거지?
엄마가 널 사랑해야 좋은 일이 있다는 것, 알고 있지?
다음엔 잘 하겠지? 또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땐 벌을 줄거야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하지만 이렇게 구는 것은 싫다!
스스로 잘 알아서 할 수 있지? or 엄마를 도와줄거니?
이거 어려운 걸. 다음에 다시 해보자.
엄마가 도와줄게!
안됐지만, 이렇게 하면 안돼. 왜냐하면....
얘, 넌 참 말귀가 밝구나!
동생과 나눠 먹으면 얼마나 좋겠니!
네가 빨간색을 알게돼서 기쁘단다.
넌 무척 영리하구나!
이리와, 엄마가 도와줄게.
이리온, 엄마가 '호' 해줄게. or 엄마가 안 아플 때까지 안아줄게!
...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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