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는 회충약과 깨끗한 물을 나눠줍니다.
이들에게는 깨끗한물과 회충약도 너무 귀한것 이랍니다.
우리사역을 도와주시는 이경미 선생님은 연세대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실에서 근무하시는 분이였는데 선교에 꿈을 품고 일년동안
자비량으로 이곳에서 봉사하고 계십니다.
주민들에게 상처난곳을 소독해주면서 상처난 마음까지 치료해주시네요.
벽화가 잘 진행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교회도 이곳에 작은교회 하나를 헌당하여
이곳에 예수님의 사랑의 복음을 전할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