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넉을 맛있게 먹고 방직공장 안으로 들어가서
견학하고 ㅇ곳을 위해 같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모든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왔습니다.
이고 따게오 지방의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우리를 인ㄷ해주시는 진민경 목사님께서
이곳 환경이 너무 열악하여 절대 깨끗한곳이 아니면
안된다고 강조 하시면서 봉사도 좋지만 건강을 해치며 사역을 하는것은 더 옳지 않다고 말씀 하시며 안전한 잠자리와 먹거리만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저는 현지식으로 먹기를 원했는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