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우물물 상태 점검과 페인트 칠을 위해
면사무소 같은 곳에서 모여 조를 나누어 오토바이로 이동하여
맡은 몇군데 마을로 분산 이동하여 출발..
상태점검을 하고 우물물이 이상이 없은 것은 페인트 도장을
했습니다.
대부분 상태 양호하고 물이 깨끗하게 잘나오고 있었습니다.
이상한것은 얼마 떨어지지 않는 곳에 우물물이 있는데도 빗물이나
집앞에 웅덩이물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의 위생에 대한 교육 정도가 너무 낮다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것은 위생에 관한 교육인것 같습니다.